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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오픈포커스 브레인 리뷰 (줄거리, 저자소개, 개인적인 소감)

by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6. 2.

오픈포커스 브레인책은 2007년에 8월에 출간된 심리학, 명상, 뇌과학 분야의 자기 계발서입니다. 이 책에 나오진 않았지만, 부제목은 주의력의 힘으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입니다. 저자는 Les Fehmi, Jim Robbins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황을 하면서 좁은 집중상태에 갇혀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것이 스트레스, 불안, 만성통증 같은 문제들을 악화시킨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실험과 과학적 증명을 통해 오픈 포커스(열린 집중) 상태로 전환하면 뇌와 신경계가 회복되면서 편안한 상태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과학적인 증명과 실험을 바탕으로 쓰인 실천서입니다. 이 글에서는 오픈포커스 브레인책의 줄거리와 저자소개, 대중들의 반응 및 개인적인 저의 소감까지 담아서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에 나온 훈련들을 오랫동안 실천해 본 독자입니다. 후기는 마지막내용에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줄거리: 공간을 느끼면 뇌가 바뀐다

저자는 우리 대부분이 잘못된 방식으로 주의를 기울이며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사람들에게 30년 넘는 시간동안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바꾸기 위해 많은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우울과 불안을 줄이고, 질투심 분노 등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완화하는 방법이 이 책 안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20년 동안 고치지 못한 편두통을 고치고, 대장염이 사라지고, 음악 연주가 훨씬 좋아지고, 공황장애가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믿기 힘든 일들을 오픈포커스 명상을 통해,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의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통이나,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지면 그것을 주의의 한가운데 둡니다. 그리고 다른 감각들은 그 주변을 알아차립니다. 저자는 실제로 이 방법을 통해 심한 몸의 통증을 사라지게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픈포커스 기술을 통해 수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저자는 오픈 포커스 기술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필요한 순간에 떠올리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평상시에도 공간을 알아차리면서, 습관으로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저자는 물체를 관통하는 3차원 공간을 알아차려보라고 합니다. 모든 것에 스며들어 있는 공간을 알아차려보라고 합니다. 불교로 얘기하자면 "법공"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이 오픈포커스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적용하면서, 직장이나 가정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라고 합니다. 이 책은 명상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저자 소개: 짐 로빈스, 레스 페미

공동작가 중 한명인 레스 페미는 뇌파 바이오피드백 분야의 선구자이자 심리학자이며, 프린스턴 바이오 피드백 센터의 소장입니다. 40년 넘는 시간 동안 뇌파 연구에 근거한 심리상담을 펼쳐오면서,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전환시켜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오픈포커스 기법을 보급해 왔습니다. 이 작가는 해당 방법이 자신의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이끌어줄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운동선수들의 반응속도를 향상하는 공인 코치로 미식축구팀, 프로 농구팀인 뉴저지 네츠, 올림픽 기량향상위원회 등과 협력하기도 했으며, 이처럼 수많은 경력과 상담은 그의 주장에 힘을 실어 줍니다. 공동작가 중 또 다른 한 명인 짐 로빈스는 각종 언론상을 수상한 저널리스트입니다.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디스커버, 사이콜로지 투데이 등 여러 잡지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레스 페미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1960년대에 그는 EEG뇌파를 연구하면서 공간을 상상하면 알파파가 증가한다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실험과 검증 끝에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그는 미국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UCLA에서 학사, 석사, 박사, 연구원까지 모든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는 오픈포커스 기법을 통해, 최고의 경기력은 억지 집중이 아니라, 열린 집중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공간에 초점을 맞추는 훈련을 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대학교인 하버드 대학교의 연구 자문 및 컨설턴트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2021년 6월 24일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개인적인 소감 및 대중들의 반응

개인적으로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공간에 집중하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공간에 주의를 집중하라는 말은, 도교나 불교에서 나오는 "법공"상태와 비슷합니다. 도교나 불교는 모든 물질계에 존재하는 근원적인 공간이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 또한, 공간에 집중하면 우리는 지금 여기를 살 수 있고,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 명상을 하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유가 이 책에서 조금이나마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오픈포커스 기법을 실천하다 보면,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이것입니다. 책에서도 나와있는 모든 것에 스며들어 있는 공간을 알아차리는 방법입니다. 모든 물질의 기반이 되는 공간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모든 물체는 진동합니다. 진동하는 물체의 기반이 되는 고요한 에너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불교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교와 관련된 책들과 함께 읽으면 더 이해가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오픈포커스 기법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불안이 감소되었다고 이야기합니다. 특히 공간을 상상하는 훈련은 몸을 빠르게 편안하게 만들어준다고 했습니다. 명상을 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이 책을 통해 명상을 쉽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픈포커스 기법을 실제로 해보면, 위빠사나 명상과 아주 비슷한 상태가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부정적인 반응으로는 책의 내용이 너무 반복적이고, 과학적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명상에 관심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으신 분들이라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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