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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웨이 투 킹덤 리뷰 (줄거리, 작가 소개, 느낀점)

by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6. 6.

이 책은 신은 우리 내면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이 책이 출판되었을 때, 저자란에는 어떠한 이름도 경력도 남기지 않고 출판했다는 사실입니다. 조셉 배너라는 이름도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2011년 이 책이 한국에 출판되었을 때도, 이 책의 작가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심지어 사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딸을 통해서 조금씩 작가의 이름이 세상에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작가는 어떤 인생을 살았고, 대중들의 반응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담아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신은 우리 안에 있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볼 주제입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고요하라. 그리고 내가 곧 신임을 알라"라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는 명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매일 해야 하는 필수적인 일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고요해져서 신을 알아차립니다. 그리고 그 신에게 모든 문제들을 맡깁니다. 그러면 신은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여러분들의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명상할 때의 조건은 하나입니다. 언제나 고요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당신을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있게 만드는 신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알고자 할 때는, 신에게 질문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은 인간의 몸과 뇌는 제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고요히 있으면 알아차리는 존재가 신이라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장기와 모든 세포, 우주의 모든 것들은 신의 마음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고요해짐으로써 알아차려야 할 건, 우리 마음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신의 마음이 아닙니다.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신의 마음입니다. 이 신의 마음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우리가 고민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신의 마음은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의 마음을 찾는 과정은 쉽지 않다고 말합니다. 삶은 어떤 가르침도 그냥 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가르침은 고통과 인내, 그리고 깊은 결단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그리고 그렇게 신의 마음과 하나 된 상태에서, 강력한 열망으로 하는 시각화는 현실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얼마나 자세하게 상상했는지에 따라, 당신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모든 순간 신의 마음과 연결된 상태로 살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실패처럼 보이는 일로 절대 실망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것은 당신 안에 부족함을 비추는 빛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는 말합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 모든 만물에 존재하는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서, 원하는 현실을 창조해 보는 게 어떨까요?

작가 소개: 조셉 배너의 삶

조셉 배너는 1872년 1월 3일에 태어나서, 1938년 9월 24일에 사망했습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종교적 배경으로는 루터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일찍부터 사업가로서 성공했습니다. 여러곳의 저축은행, 신탁회사 등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근무했고,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했습니다. 그가 거쳐간 회사들만 10곳이 넘고, 모든 분야에서 성공한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삶을 통해서 이 책의 내용을 증명했습니다.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면 풍요와 영적 성장의 길이 열린다는 것을 직접 증명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내면 깊숙이 존재하는 신적 자아, 곧 I AM으로 불리는 위대한 존재와 합일하는 것이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그의 책들이 자신이 아닌, 자신의 안에 존재하는 I AM이라 불리는 위대한 존재가 썼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글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특히 미국의 유명한 가수인 엘비스 프레슬리는 그가 쓴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줄 정도로 그에게 관심이 많았습니다. 오늘날까지 조셉 베너가 많은 사람들에게 언급되는 이유 중 하나도, 엘비스 프레슬리와의 연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작가는 자신이 죽을 때까지 유명세를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책들은 1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재출간되고 있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1920년대에는 작가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SUN CENTER을 만들었고, 이 조직은 작가의 가르침들과 명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느낀 점 : 인생 최고의 책.

저는 이 책을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많은 독자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의 마음을 잘못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머릿속에서 생각할 때, 그 생각을 알아차리는 존재는 신의 마음이 아닙니다. 조셉 배너가 말하는 신의 마음은, 우주 만물에 존재하고, 어둠 속에서도 존재하는 빛의 에너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내 안에 존재하라. 나도 너희 안에 존재하리라"라고 말합니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과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존재하지 아니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강조합니다. 하루 종일 당신을 움직이고 사용하는 이 생명, 이 힘, 이 마음이 바로 신이라는 것을 명상을 통해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내면의 신을 찾으라고 해서, 내 생각 속에 존재하는 신을 찾으라는 말로 오해하면 안 됩니다. 모든 만물에 존재하는 모든 빛 위에 존재하는 빛. 그 빛이 바로 신의 마음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이 신의 마음을 깨닫는 방법 중 하나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밀라레파의 에너지 명상입니다. 우리가 에너지가 되고, 빛이 될 때, 신의 마음을 더 깨닫기 쉬워집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이 신의 마음을 깨달을 때, 모든 우주는 우리와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고 구하는 것은, 이 우주의 마음을 통해 현실이 됩니다. 이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될 때, 당신의 몸은 당신이 아니라, 단지 신의 마음이 겉으로 입고 있는 육체의 옷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정말 최고의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명하는 책 중, 최고의 책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선택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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