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책 시리즈는 총 3개의 시리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책은 그중에서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입니다. 여러분은 생각만으로 병을 고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유체이탈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나요? 이 책에 나오는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과 병을 고치는 것을 일상적인 것처럼 얘기합니다. 그리고 인간의 강력한 염원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염원은 생명력을 가져서 에테르 상태로 떠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작가 또한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믿기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작가는 다스칼로스가 믿기 힘든 현상들을 많이 만들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줄거리와, 작가 소개, 대중들의 평점까지 이 글을 통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우리의 몸은 하나가 아니다. 에테르체의 몸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몸은 육체만 있는것이 아나라고 주장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다스칼로스는 인간은 에테르체의 몸도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몸으로 유체이탈을 하고, 물질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염체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강력한 집중으로 상상을 한 생각은 현실이 된다고 말합니다. 그 생각이 바로 염체입니다. 염체로 우리는 집을 지키는 강아지를 만들 수도 있고, 나를 지켜주는 천사를 만들 수도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카르마의 법칙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이 염체는 생명체처럼 움직인다고 주장합니다. 방법은 간단하지만 어렵습니다. 강렬하고 끊임없는 집중을 하면 됩니다. 다스칼로스는 조금의 흐트러짐만 있어도 내가 만든 염체가 물질세계로 나올 수 없다고 말합니다.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을 의식의 확장이라고 말합니다. 애초에 우리의 의식은 육체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육체는 물질세계에서 살기 위한 옷과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명상을 통해서 우리의 육체적인 몸이 아닌, 영적인 몸을 인식할 때, 우리는 유체이탈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스칼로스는 사람이 간절한 욕구를 채우지 못하고 죽으면, 더 큰 영적인 진화를 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남자가 4년 동안 욕구를 채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그러면 그는 에테르 상태로 떠돌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는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에테르 상태로 떠돌다가, 물질세계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빙의입니다.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바로 자신 안에 존재하는 에테르체를 의식하고, 그 에테르체를 시각화해서 그 안에 강력한 염원을 넣는 것입니다.
저자 소개: 키리아코스 C. 마르키데스
이 책의 작가는 미국 메인 대학교의 사회학 교수입니다. 그는 키프로스의 신비가 다스칼로스를 10여년간 인터뷰하여 세 권에 책을 썼습니다. 그는 1942년 11월 19일 영국의 식민지였던 키프로스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청년시절 미국으로 건너가 사회학을 공부했고, 1970년 미국에서 사회학 박사를 취득하고, 1972년부터 메인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가르쳤습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교수생활을 하며, 연구와 작가활동을 병행했습니다. 그는 원래 영성 연구자가 아니었습니다. 1970년대 중반 친척을 통해 다스칼로스라는 사람을 소개받았고, 이 책의 작가는 다스칼로스라는 사람이 병을 고치고, 유체이탈을 한다는 것을 의심했습니다. 그리고 다스칼로스를 검증하기 위해 만남이 이루어졌고, 수십 년에 인터뷰 끝에 그는 다스칼로스를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그는 사회학 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도 관찰자의 태도를 유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그는 다스칼로스가 믿기 어려운 말을 할 때,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이 책이 영적으로 관심이 없는 일반 독자들에게 인기를 얻은 이유 중 하나도 작가의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 검증하려는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그는 20여 년간 다스칼로스를 인터뷰하면서, 믿기 힘든 일들이 실제로 많이 일어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믿으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관찰한 것을 기록한 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1985년에 출판되었고, 그는 다스칼로스 시리즈 외에 기독교 시리즈, 회고록까지 저술하며 많은 작가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물질세계 너머 무엇인가가 존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스칼로스 시리즈는 수십 년 동안 읽히는 스테디셀러 책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소개할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2편에서는, 다스칼로스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대중들의 평점: 소설같은 이야기지만, 실제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이 너무나도 소설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상상 속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다스칼로스는 우리의 생각이 보이지는 않지만, 현실에 영향을 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스칼로스는 물질세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의 이야기들을 작가에게 전해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죽고 나서 박쥐에 빙의해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는 이야기, 죽고 나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최면을 거는 이야기 등등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 내용들을 검증할 수는 없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독자들은 이 작가가 관찰자의 시점으로 이 책을 썼기 때문에, 긍정적인 평가를 합니다. 오히려 관찰자의 시점이기 때문에, 더 믿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이 책을 아예 믿지 않는 독자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것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은 이 책을 한 번만 읽지 않고, 여러 번 읽습니다. 책의 내용이 엄청나게 많고, 이해하기 힘든 내용들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말하자면 저는 다스칼로스의 말이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그의 말을 들어보면, 불교나 다른 종교서적에 있는 책들과 공통점이 많습니다. 다스칼로스는 자신의 유체이탈 능력을 전생에서 이어서 받아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스칼로스가 살고 있는 곳은 다양한 책을 접하기 힘든 곳입니다. 오직 자신의 경험으로 그런 말을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욱 다스칼로스의 말을 믿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저만의 염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실천해 봤습니다. 저는 저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의 염체를 3개를 만들었습니다. 효과는 어땠을까요? 플라세보효과일 수도 있지만, 저는 힘들 때마다 제가 만든 염체들에게서 힘을 얻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기계발 책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내 안의 나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09 |
|---|---|
|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2 리뷰 (줄거리, 다스칼로스 소개, 느낀점) (0) | 2026.06.08 |
| 책 웨이아웃 : 내려놓음, 가장 완벽한 해결책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06 |
| 책 웨이 투 킹덤 리뷰 (줄거리, 작가 소개, 느낀점) (0) | 2026.06.06 |
| 책 인생은 게임이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