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싱킹 책은 2020년 11월 19일 서울대 교수님인 황농문교수님이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의 작가인 황농문 교수님은 수십 년간 자신이 겪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몰입을 하는 것이야말로 문제 해결의 큰 해결책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몰입에 관한 책은 예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실천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검증한 내용을 적은 책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가치는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몰입은 단순한 몰입이 아닙니다. 1분, 1시간 정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한 달, 일 년, 10년에 걸쳐서 생각합니다. 1초도 쉬지 않는 노력으로 천천히, 그리고 편안하게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집중하다 보면, 문제는 결국 해결된다고 말합니다. 오늘 게시글은 이 책의 줄거리와, 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 교수님의 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대중들의 반응을 작성하겠습니다.
줄거리: 천천히 오래동안 생각하면, 안 풀릴 문제는 없다.
인류 역사상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 중 한 명은 아이작 뉴턴입니다. 기자가 뉴턴에게 말했습니다. "만유인력을 어떻게 발견하셨습니까?" 뉴턴은 말했습니다. "하루종일 그 생각만 했습니다." 아인슈타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자기 입으로 "나는 몇 달이고 몇 년이고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집중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1시간만 집중해도 머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천천히 하는 집중을 알려줍니다. 바로 스님들의 불교 명상을 문제 해결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한국 불교에서는 한 가지 생각을 3개월 동안 생각하는 집중 명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님들의 얼굴은 편안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그 이유는 천천히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천재 수학자인 스리니바사 라마누잔도 해결해야 될 문제가 있으면, 명상하듯이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꿈속에서 신이 답을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천천히 생각하는 몰입을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실천방법중 가장 중요한 것은, 1초도 쉬지 않는 집중입니다. 의도적으로 목숨이라도 걸린 듯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결국 해결책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30분의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몰입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잠이 오지 않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생각이 통제되지 않고, 정말 한 가지 생각에 완전히 꽂혀버립니다. 유명한 과학자들이나, 예술가들이 빨리 죽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서 몰입을 제어하지 못했기 때문에, 몸이 망가지더라도 자지 않고 한 가지 생각에 집중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합니다. 몰입도가 올라갈수록, 우리는 생각하는 것이 더 즐거워지고, 일의 효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작가소개: 황농문 교수님의 엄청난 학력과 경력
이 책의 저자인 황농문교수님의 학력과 경력은 엄청납니다. 저는 작가를 소개할 때, 존댓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작가님은 존댓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카이스트 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땄습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 일본에서 연구를 진행하다가 서울대학교로 와서 교수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명예교수 및 몰입 아카데미 대표 원장님이 되었습니다. 1958년 1월 3일 한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국에서는 몰입책의 작가로 더 유명하지만, 원래 과학계에서 연구 성과로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대표적인 업적은 하전된 나노입자 이론입니다. 그는 작가로서 5권 이상의 책을 출판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능력차이는 재능보다 생각의 깊이에서 나온다고 주장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고 많은 실천을 했었습니다. 지금은 몰입을 하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원리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유체이탈 연구의 선두주자였던 로버트 먼로 연구소에서는, 원하는 답을 얻으려면 의식의 확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블로그에서 계속 주장했던 신의 마음과 하나 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답을 이미 얻었다는 생각으로 신의 마음에 전달하면, 그 문제의 해결책은 내 안에 존재하는 인간의 마음의식 속으로 전해진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주장하는 몰입상태가 로버트먼로가 주장하는 문제해결 방법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로버트 먼로의 말처럼 의식의 확장이 먼저입니다. 의식의 확장이 없는 몰입은 인간의 뇌로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식의 확장을 통해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생각하는 몰입은 신의 의식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간이 가진 모든 영감은 신의 의식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뛰어난 인간이라도 신의 의식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정말 조심스럽지만, 저는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이 완벽해지기 위해서는 의식의 확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평가: 인생이 바뀌었다.
사실, 이 책에서도 수많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몰입을 통해서 사업을 성공시키고, 몰입을 통해서 성적이 오르고, 변호사 시험에 합격합니다. 이 책을 비판하는 사람은 정말 소수에 불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 간단하기 때문입니다. 문제를 풀려면 생각을 해야합니다. 이 책은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자주 읽으면서 몰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신의 의식과 하나 되는 방법을 몰랐을 때,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한계에 부딪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업을 성공시키는 것에 대해 1달 동안 몰입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온 해결책으로 사업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그 생각은 틀린 것이었고, 결국 사업은 실패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몰입을 하는 것이 과연 맞을까? 하는 의심이 생깁니다. 수학문제나, 과학처럼 답이 존재하고, 내가 실수를 해도 이미 정해진 답을 찾기만 하면 되는 공부 같은 곳에서는 이 몰입의 법칙이 정말 완벽히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 몰입을 적용하다 보면, 몰입을 하기가 무서워집니다. 인생에서 한 번의 치명적인 실수는 돌이킬 수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인생의 해결책을 찾고 있는 사람이라면, 로버트 먼로 연구소의 문제해결 명상을 더 추천합니다. 시각화를 통해서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애고, 의식을 확장시키고, 그 상태에서 신의 의식이 답을 줄 거라는 믿음으로 질문을 던지고 기다립니다. 그것을 반복하면 됩니다. 저에게 이 방법을 정말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성경에서는 모든 것을 신에게 맡겨라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게 되면, 문제는 내가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해결해 준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말 마음도 편해지고,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이 방법이 저에게 있어서 인생의 문제들을 더욱 완벽하게 해결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 역시 꼭 읽어야 할 책 중 하나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인간의 뇌가 쓸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나의 뇌가 쓸 수 있는 최고의 능력을 써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중 어떤 게 더 좋아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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