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조셉 베너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시작부터 마음을 울리는 말로 시작합니다. "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말한다. 오랜 세월 동안 진리와 자유와 행복과 신을 찾아 헤맨 그대에게. 책들과 여러 가르침 속을 헤매고, 철학과 종교를 전전하며, 참다운 길을 찾기 위해 애써 온 그대에게. 이젠 희망마저 잃어버려 지친 영혼의 그대에게. 그리하여 이제는 지치고 허기진, 그리고 어디를 향해야 할지를 알지 못하는 영혼인 그대에게. 그런 그대에게, 마침내 또 하나의 내가 다가간다. 그대가 나를 알고자 한다면, 고요히 있으라." 오늘은 제가 추천하는 최고의 책 중 하나인 "내 안의 나"를 이 글에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줄거리: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
아무런 생각 없이, 편안한 상태로 앉으라. 그리고 이 말을 가슴에 새겨라. "고요히 있으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 하루에도 수천 번씩 이 말을 되새겨라. 그대의 몸 세포 하나하나가 고요히 있으라는 명령에 기쁨으로 기꺼이 따를 수 있을 때까지. 그렇게 나에게로 시선을 돌리기만 하면, 그대는 어떠한 실패도 없이, 필요할 때면 언제나 그대를 지켜주는 나를 만날 수 있으리라. 병을 고칠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완벽히 이룰 수 있으리라. 나를 찾는데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내일 바로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은, 그대 안에 존재하는 내면에 있는 신에게 달린 일이다. 누가 꽃을 피우는가? 누가 껍질을 깨뜨리고 병아리를 나오게 하는가? 누가 그것을 결정하는가? 모든 것은 내면의 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낸다. 나는 곧 생명이다. 나는 가장 작은 원자부터 거대한 태양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살아있는 모든 것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생명이다. 그대가 해야 할 것은 내 마음의 전체 의식 안으로 걸어 들어오는 것뿐이다. 그대는 나에게 어떠한 질문이라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때마다 내가 그대의 마음속에 말해 줄 것이다. 모든 것을 나에게 맡겨라. 나의 의식을 통하여 그대가 요구하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그대의 것이다. 그대 안에 있는 내 권능의 의식으로, 온 우주가 그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다시 배치되리라. 그대가 그렇게 나를 볼 수 있을 때, 그대는 자신의 형제 안에서 더 이상 흠집을 보이지 않게 될 것이고, 그대 주변에서 불협화음을 듣지 않게 될 것이며, 다른 어떤 동료에게서도 무관심과 불친절을 느끼지 않게 되리라. 모든 의지는 결국 나의 의지라는 것을 알아차릴 날이 올 것이다. 나의 무한한 의식 안에서 그대가 의지로써 품는 모든 일은 반드시 현실이 될 것이다.
느낀 점: 10년 일찍 읽었다면 인생이 바뀌었을 책
일단, 여러분은 이 책을 읽고 착각을 하면 안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의 의식은,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의식입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참 자아가 아닙니다. 알아차리는 자아가 아니라, 온 우주에 퍼져있는 근본적인 에너지 의식입니다. 저도 그 둘의 차이점을 몰랐을 땐, 이 책을 그냥 이상한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알아차리는 나의 의식과,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신의 의식을 구별할 수 있으면, 이 책의 가치는 엄청나게 커집니다. 이 우주의식을 알아차리는 것은 힘들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지식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완벽하게 신의 의식을 느낀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우주의식이 모든 것을 창조했었고, 이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창조를 한다면, 모든 것은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왜 그래야 할까요? 우주의식의 관점에서 보면,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결국 우주의식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 안에도 여러분과 같은 우주의식이 흐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안다면, 모든 만물에게 친절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주의식과 하나가 된 나는 결국 모든 것이 내가 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시각화는 왜 현실이 되지 못할까요?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상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상상은 여러분의 뇌가 만들어낸 에너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우주의식과 하나 되어 시각화를 한다면, 여러분은 모든 것에 존재하는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이 하는 상상이 전부 여러분처럼 느껴집니다. 상상 속의 집, 상상 속의 차, 상상 속의 아내까지 모든 것이 나처럼 느껴집니다. 네빌고다드도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시각화를 할 때, 시각화 속 장면이 전부 여러분처럼 느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저의 생각을 바꾸고, 저의 인생을 바꾼 책입니다. 어떻게 그 우주의식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제가 수천권의 책을 읽고 나온 답은, 이 우주의식은 모든 에너지 위에 존재하는 에너지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빛입니다. 따라서 이 우주의식은 빛 위에 존재하는 빛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조금이라도 쉽게 우주의식을 찾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식과 하나가 될 때, 그토록 원하던 영원한 안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반응: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책
이 책을 읽은 독자들 중에서는 인생이 바뀐 독자들도 있다고 합니다. 영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평생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 평가합니다. 자기계발책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이 책을 거의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끌어당김의 법칙이나, 시각화가 자세히 나와있지 않지만,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는 개념의 초기 형태가 이 책에 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많은 비판 중 하나는 너무 추상적이라는 것입니다. 내 안에 나가 무엇인지,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의식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사실 저도 영적으로 관심이 없었다면, 이 책을 읽고 무슨 말을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수백 권의 자기 계발 책을 읽고, 수십 권의 종교서적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지 못했다면, 이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돈이 없고, 최악의 현실을 경험하고 있어도 이 책만 이해한다면 그동안의 고생을 다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구에서 가장 돈이 많고, 권력이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깨닫는다면, 여러분은 우주의 상속자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우주의식은 우주 전체에 퍼져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아직 부족해서,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어 창조하는 방법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방법이 가장 쉽고 빠르게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 지식을 얻는 데까지 7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저는 7년간의 노력이 전부 보상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저는 제 안에 존재하는 신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으로는 꽃을 피울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주의식은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우주의식과 함께 상상하고, 창조한다면, 우주의식은 그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줄 거라는 것에 의심하지 않습니다. 저한테 이 책은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입니다.
'자기계발 책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 네빌링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12 |
|---|---|
|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11 |
|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2 리뷰 (줄거리, 다스칼로스 소개, 느낀점) (0) | 2026.06.08 |
|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편 리뷰 (줄거리, 저자 소개, 평점) (0) | 2026.06.07 |
| 책 웨이아웃 : 내려놓음, 가장 완벽한 해결책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0) | 202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