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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by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6. 11.

오늘은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의 마지막인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3입니다. 이 책에서는 감정 정화의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부정적인 생각에 영향 때문에 잠을 못 자거나, 부정적인 생각에 가로막혀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몸에 존재하는 에테르 에너지를 강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글에서는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가 말하는 지혜에 대해서 더욱 세부적으로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불교에서 말하는 에너지명상과 굉장히 유사한 훈련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줄거리: 인생의 우연은 없다.

이 책은 카르마에 대한 이야기로 책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생각은, 이번 생이나, 미래의 생에서 우리에게 되돌아온다. 인간은 육체 외에도, 심령체와 이지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심령체는 우리의 감정의 몸이고, 이지체는 우리의 생각의 몸입니다. 이 몸들은 에테르 복체에 의해 서로 연결되어있고, 죽음 후에 우리는 육체적 몸만 사라지고, 심령체와 이지체는 남아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연습을 통해서, 육체에서 벗어나 심령체와 이지체의 몸으로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우리의 최종 목표는 신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조셉 배너의 책인 내 안의 나에서도 같은 주장을 합니다. 우리가 카르마를 통해서 환생을 반복하는 이유는, 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기주의적인 마음을 없애야 합니다. 모두가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는 물질세계에서 욕망이 충족되지 않으면, 심령세계에서 그 현실이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살았던 남자는 물질세계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강한 상상을 통해서 그 목표를 현실로 만듭니다. 하지만, 그의 카르마가 허용한 그의 수명은 35살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죽고 나서, 심령체 상태로 계속 그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환생을 할 때, 전생의 능력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물질적인 세계에서 벗어나면, 꽃이 될 수 있고, 나무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느낀 점: 다른 책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사실 이 책은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1,2에 있는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가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도움을 받았던 내용은 촛불 명상이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걱정과 근심을 갖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걱정과 근심을 없앨 수 있을까요? 이 책에서는 강한 심상화를 통해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눈앞에 촛불을 켜고 10분 정도 쳐다보면서 명상을 합니다. 그리고 눈을 감고 그 촛불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 촛불에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을 태우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말은 밀라레파가 말한 에너지명상과 매우 유사합니다. 에너지 명상은 우리 배꼽 아래에 있는 단전에서 뜨거운 불꽃이 온몸을 타고 올라가는 상상을 하는 명상입니다. 이 명상을 반복하면, 우리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명상 역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모두 뜨거운 불꽃에 태워버립니다. 그리고 그 불꽃이 몸에 있는 쿤달리니를 녹여 큰 기쁨으로 변하고, 그 기쁨의 에너지를 통해서 신의 마음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놀랐던 사실은, 이 책에 있는 에테르명상이 에너지명상과 너무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확신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형태의 몸도 갖고 있다고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생각했습니다. 도교에서 말하는 단전호흡명상에서도 비슷한 말을 합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에너지 명상을 통해서 에너지가 강해지면, 주변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됩니다. 저는 옛날에 에너지 명상을 하지 않았을 땐, 어떤 사람이 나에게 부정적인 에너지를 보내면, 하루 종일 힘들어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에너지 명상을 통해, 부정적인 에너지가 들어올 수 없도록 에너지 보호막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에너지 보호막이 그 사람의 부정적인 에너지까지 모두 태워서, 내 에너지가 더 커지는 상상을 합니다. 제가 에너지 명상의 원리를 몰랐다면, 이렇게 하는 건 효과가 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제 에너지 명상의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효과가 충분히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대중들의 반응: 실제 수행 지침서다.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 중에서 3번째 시리즈는 실제로 어떻게 명상을 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조금 더 자세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내용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이 책을 한번 읽고 이해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여러번 읽고, 다른 책들의 지식까지 쌓였을 때, 이 책을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이 책은 기적을 만드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인성을 먼저 키우라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신을 모든 것에 존재하고 있는 마음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고, 이기적인 마음을 버릴 때, 우리는 신의 마음과 더욱 가까워진다고 말합니다. 물론,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는 투시를 할 수 있고, 유체이탈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치유할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강한 시각화로 원하는 것들을 끌어당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신의 마음과 하나 되기 위한 과정이라고 이 책에서는 말합니다.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았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신의 마음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그렇게 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세상에서는 이기주의적인 마음이 더욱 강해졌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하나입니다. 그리고 신의 마음속에서 살아갈 때, 우리는 더 큰 기쁨과 안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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