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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원인과 결과의 법칙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7. 21. 20:37

목차


    이 책은 자기 계발에 큰 영향을 끼친 데일 카네기가 읽은 책으로 유명합니다. 성경에 영향을 받은 책이기 때문에, 성경 구절과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악한 사람들을 대하는 마음가짐이나, 원하는 삶을 만들기 위한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원인과 결과의 법칙"책에 줄거리와 작가를 알아보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글을 작성하며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을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원인과 결과의 법칙,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

    "인생은 뿌린 대로 자신에게 돌아간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하는 행위에서 발견하는 해악은(예를 들어 비방, 명예훼손) 그 행위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그의 마음 자세에 있다.

     

    손해와 불쾌함은 그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 낸 것이며 행위의 본질과 힘에 관한 그의 무지에 기인한다.
    그는 그 행위가 자신의 인격을 영구히 손상시키거나 훼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행위는 그럴 힘이 조금도 없다.
    사실을 말하자면 그 행위는 오직 그 행위자만 해치거나 파멸시킬 수 있다.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함으로써 그 사람은 짜증 나고 불쾌해지며 그 피해를 무마하기 위해 힘들게 수고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수고는 그 비방이 사실인 것처럼 보이게 하여 명예훼손을 저지하기보다 오히려 돕게 된다.
    그가 느끼는 모든 짜증과 불안은 그가 그 행위를 받아들이는 자세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의로운 사람들은 비방이나 중상을 당하더라도 조금도 동요하지 않음으로써 이 사실을 증명해 왔다. 의로운 사람은 이해하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한다.


    그것은 의로운 사람이 더 이상 거주하지 않는 영역에, 그가 더 이상 약간의 호감도 갖고 있지 않는 의식 세계에 속한다.
    의인은 비방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의인은 그런 행위가 번성하는 정신적 어둠을 초월하여 살아간다.

    그런 행위가 의인을 해치거나 방해하지 못하는 것은 어린 소년이 태양에 돌을 던져서 태양에 해를 입히거나 진로를 바꿀 수 없는 것과 같다.


    외부 상황도 마찬가지다. 돈, 시간, 가족, 영향력, 외모등에 방해받지만 않는다면 자신은 큰 일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실은 그것에 대한 자신의 의견에, 자기 본성의 약한 요소에 굴복하는 것이다.
    장애물을 성공적으로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위해 밟고 지나갈 계단으로 이해할 때
    방해물은 도움을 주는 수단으로 변모한다.

    ​그가 신중하고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면 외부 상황에 대해 투덜대거나 한탄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을 극복하고 벗어날 것이다. 자신이 처한 환경을 불평하는 사람은 아직 진정한 성인이 되지 않았다. 운명은 그가 어른다운 힘을 획득할 때까지 그를 괴롭히고 채찍질할 것이며, 그 후에야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환경은 나약한 사람에게 엄한 감독관이며 강한 사람에게는 순종적인 하인이다.
    주변 상황이 나를 속박할 만큼 강력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나를 속박할 것이다. 만약 내가 주변 상황을, 내 생각과 실제 삶 속에서, 극복하고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생각이 나를 자유롭게 할 것이다.

    작가소개: 제임스 앨런

    제임스 앨런은 1864년 11월 28일 태어나서 1912년 1월 24일 사망했습니다.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고, 가정형편은 좋지 않았지만 매우 성실한 부모님 사이에서 책을 좋아하며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는 철학, 종교, 인생의 의미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15살의 어린 나이에 그의 아버지가 사망했고,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그는 학업을 중단하고 생계를 위해 일했습니다. 

     

     회사 사무직으로 일을 하면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는 꾸준히 철학과 종교,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30세가 되면서 그는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고, 아내인 릴리 앨런과 함께 조용한 시골에서 책을 쓰며 작가 활동에 전념했습니다. 1903년 그의 대표작인 이 책을 출간했고, 성경의 구절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처음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세계적인 고전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그의 철학은 매우 단순합니다. 1 생각이 삶을 만든다. 2 우연한 성공이나 실패는 없다. 3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나의 책임이다.

    그는 매우 검소한 삶을 사면서 작가활동과 강연을 계속 이어나가다가 47세의 나이에 사망하게 됩니다. 그는 살면서 19권의 책을 집필했고, 자기 계발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후대에 자기 계발과 관련된 책과 강연들에 많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는 화려한 성공을 하진 않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인간의 마음과 사고방식을 평생 동안 연구하고 글로 남긴 사상가이자 작가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느낀 점: 카르마의 법칙

    이 책에서는 카르마의 법칙이 자주 나옵니다. 아마도 성경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용서해야 용서받을 수 있고, 평화를 베풀어야 평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얻기 위해서는 베풀어야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카르마의 법칙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또한 명상에 대한 구절도 인상깊습니다. 이 책에서는 명상을 "어떤 생각이나 주제에 대해 그것을 철저히 이해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마음속으로 아주 깊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리고 명상은 무조건 해야 하는 행동이라고 말합니다. 아무리 바빠도 명상은 꼭 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 구절을 읽고 저는 명상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봤습니다. 그리고 명상을 한 날과, 하지 않은 날을 비교해 봤을 때 저는 명상을 한 날이 훨씬 더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부처님이 명상에 대해 말한 구절도 생각이 났습니다. 부처님 또한 "허영에 빠져서 인생에 진정한 도움이 되는 것을 잊은 채 쾌락만 좇으면서 명상을 무시하는 사람은 명상을 위해 노력한 사람들을 부러워할 때가 올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부처뿐만 아니라, 위대한 성자들은 대부분 명상을 강조합니다. 명상을 통해서 얻는 지혜가 엄청 크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명상은 삶을 사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것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천주교나 개신교를 믿는 분들이 읽으면 좋아할 만한 내용들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책인 만큼, 한 번쯤 읽어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