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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순간의 100배. 사랑하는 사람과 있을 때 행복에서 40억을 곱하면 저자가 참자아를 찾고 느끼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육체와 생각을 나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쓴 저자는 참자 아가 진짜 나라고 말합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서 말하는 참자아의 의미와 줄거리,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써서 여러분들께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진짜 나는 따로 존재한다.
마음을 비워내자 내가 나타났다. 마음은 내가 아니다. 저자는 깨달았다. "나는 있음이다". 잠재의식을 비우고 현존함으로써 최고의 행복을 얻고 그 상태에서 목표를 마음속으로 그리면 이루어진다. 만일 사람으로서 어떤 기적을 행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일어나지 않는다. 자신을 놓아 보내고 신께서 역사하시게 함으로써 사람의 생각이 끼어들지 못하게 하는 데 성공해야만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거기에는 행위자라는 느낌이 없어야만 한다. 진짜 나는 마음이 아니라 알아차리는 "나"이다. 내가 나서서 해야 한다면 그건 알아차리는 "나"가 역사하는 게 아니다. 그건 에고가 하고 싶어 하고 뭔가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이다. 육신과 마음이 내가 아닌 무한하고 완전한 존재가 되어라.
그저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저 행위자라는 느낌만 놓아 보내라. 그저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사실만을 알라. 그러면 아무리 사소한 생각을 품어도 금방 실현될 것이다. 신에게는, 참자아에게는 한계가 없다. 자신을 놓아 보내면 어떤 생각을 품어도 현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은 신, 곧 당신의 참자아인 당신의 무한한 권능을 불러오고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그것을 막을 수 없다!
본래 한계가 없는데 한계를 가지려면 힘이 드는 것이다. 한계에 둘러싸이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힘이 더 든다. 한계 없는 참자아가 되는 데는 아무런 힘도 안 든다. 이어지는 글에서 이야기하는 친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말이다.
그녀는 극한의 상황에 부딪혀야 자신을 놓아 보내고, 그러면 아무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일이 풀려나간다. 그녀가 애를 쓰면 쓸수록 일은 점점 더 꼬인다. 하지만 포기하고 자신을 놓아 보내면 일이 풀린다. 그래도 사람들은 묻는다. “나가서 일자리를 구해야 하지 않나요? 직업소개소에 가봐야 하지 않나요? 그저 앉아서 기다릴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나는 말한다.
그녀가 해야 할 일은 오로지 자신을 놓아 보내고 신께서 역사하시도록 내맡기는 것이라고. 그러면 골방에 처박혀 있어도 일이 그녀를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그저 듣고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 입증해서 경험으로 만들어라.
작가소개: 레스터 레븐슨
이 책의 작가인 레스터 레븐슨은 1909년 9월 11일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서 1994년 사망했습니다. 그는 유대계 이민자 가정에서 자랐으며, 어린 시절부터 지적 호기심이 많고 공부를 좋아했습니다. 그는 종교적 교리보다는 논리와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성인이 된 그는 대학교에서 공학을 공부한 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사업가였지만,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안장애를 겪었다고 합니다.
40대 초반, 심장 질환을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겪었고, 의사들로부터 시한부를 선고받게 됩니다. 그 후 그는 자신이 죽기 전까지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3개월 만에 그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깨달음을 바탕으로 세도나 메서드라는 감정 놓아주기 기법을 만들었고, 관련 단체들과 책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미국 애리조나주의 세도나로 이주하여 제자들을 만들고 가르쳤습니다.
레스터 레븐슨은 살아 생전에 대중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는 아니었지만, 그의 사상은 제자들과 후속 저자들을 통해 널리 퍼졌습니다. 또한 감정 해방을 다루는 여러 현대 명상 프로그램에도 그의 아이디어가 반영되었습니다.
레스터 레븐슨은 살아 생전에 책을 많이 출판하지 않았으며, 지금 알려진 책들 대부분은 그의 강연이나 대화를 바탕으로 그가 죽은 후에 출간된 것입니다.
그는 말년까지 제자들을 지도하며 강의를 이어나갔고,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느낀 점: 작가가 직접 결과로 보여준 책
저는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어느 정도 믿는 편입니다. 이 책을 쓴 작가가 실제로 큰돈을 벌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전부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십 권의 불교 관련 책들과, 수천 권의 자기 계발 책을 읽은 저로써는 그 책들이 주장하는 핵심내용들과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에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유튜브를 찾아보면, 이 책의 저자가 만든 "세도나메서드"기법을 설명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믿고 있고, 이 책을 통해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저 역시도 제가 힘들 때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화가 나거나 걱정들이 생기면,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신의 의식 속으로 그 감정들을 놓아주었습니다. 그 방법을 통해서 저는 마음의 평안을 찾았고, 하고 있던 일들이 더 잘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나오는 마음은 창조자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신의 의식에 맡겨서 행동해야 한다는 주장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제 경험상, 저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계획들로 일을 했을 때랑, 신의 의식에게 맡겨서 일을 했을 때 결과를 비교해 보면, 신의 의식에게 맡겨서 일을 했을 때 일이 훨씬 잘 된 경험을 했습니다.
독자분들이 실천하기 쉽게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명상이 우선입니다. 고요히 존재해서 신의 의식을 찾습니다. 그 방법은 머릿속 생각들을 하나씩 놓아주고, 고요히 존재하면서 우주 전체에 퍼져있는 의식을 찾기위해 노력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원하는 것들을 이미 이루었다고 상상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핵심 기법들을 간단하게 요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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