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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웨이투킹덤 1 리뷰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7. 23. 20:25

목차


    이 책은 인간의 근원적인 물음에 답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이런 질문을 한 번쯤은 합니다. 정말로 인간으로 태어나 죽음을 맞이하는 게 전부일까요? 이 책에 작가는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가르침을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이어나갑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 줄거리를 통해 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존재하는지를 자세히 살펴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과 대중들의 반응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줄거리: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

    당신을 성장시켰고 당신을 살아있게 하는 그것. 풀과 꽃나무 동물 그리고 인류 전체를 자라게 하는 그것.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생명과 지성, 그리고 의지는 곧 신이고 만물 안에 살아계시는 신입니다. 이 책은 왜 모든 것에 존재하는 생명이 신인지를 이해시켜 주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메세지는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것을 우리에게 이해시켜 주기 위해서 성경의 구절들을 인용합니다. 

     

    사실, 이전 글에서 조셉 배너가 쓴 책들이랑 이 책의 줄거리는 거의 겹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조셉 배너의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현실을 변화시키고, 내 안의 참자아를 찾기 위한 실천 방법을 위주로 줄거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조셉 배너는 이 훈련을 계속한다면 어떤 수련보다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고 말합니다.

     

    1. 매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 정신이 맑을 때, 영혼의 열망을 담아 오늘 하루 당신 앞에 놓인 일들을 잘 해내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2. 당신이 누구인지 깨닫고자 노력하세요. 당신 안의 마음은 곧 신의 마음이며, 당신의 모든 능력 또한 신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하루 종일 당신을 움직이는 이 힘이 바로 신이라는 것을 깨달으려고 노력하세요.

     

    3. 강렬한 열망으로 하는 상상은 물질화의 원리입니다. 이 원리를 깨달았다면 당신은 당신이 상상한 하루를 실제로 살아갈 준비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훈련을 하면, 상상 속에서 본 그림들은 곧 현실로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그 외에 줄거리는 제가 다른 글에 써놓은 줄거리와 겹치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느낀 점: 영혼의 열망을 담아 기도하기.

    개인적으로 저는 조셉 배너의 책을 정말 좋아합니다. 처음 읽으면 다소 난해한 글들과 철학적인 글들이 많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지만, 여러 번 읽다 보면 이 책의 가치가 분명히 나타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상상 훈련법"입니다. 강렬한 열망을 담아서 신의 의식과 하나 되어 상상을 한다면 물질로 나타난다는 조셉 배너의 말은 저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또한, 지금 고통을 겪고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글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어려움을 실패로 보지 말고 성장의 과정으로 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살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는 순간이 있지만, 그 모든 것들은 더 큰 지혜를 얻기 위해 신이 준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굉장히 공감했었고, 이 책을 읽고 나면 지금 겪고 있는 문제를 조금 더 넓은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정말 좋아하는 편이고, 제가 여러분들께 해드리고 싶은 말은 한 번만 읽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 번 읽으면 새로운 문장들이 눈에 들어오고, 읽을 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게 다가옵니다. 저도 시각화와 자기 계발에 관련된 책을 정말 수천 권을 읽었지만, 이 책을 10번 읽는 것이 다른 책을 수천번 읽는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모든 내용들이 이 책 안에 전부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각화 방법에 대한 설명도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우리 모두 잘 살기를 원합니다. 이 책은 조셉 배너의 다른 책과는 다르게 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삶을 만드는 방법 또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물질적인 성공을 원한다면 조셉 배너의 다른 책 보다 이 책먼저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중들의 반응: 영성 분야에서 꾸준히 읽히는 고전책.

    이 책의 전반적인 평가는 긍정적인 편이 많습니다. 특히 조셉 배너의 "내 안의 나", "더 티쳐"를 인상 깊게 읽은 독자들이라면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됩니다. 이 책 역시 조셉 배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한번 빠르게 읽기보다는 여러 번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볼 때 진가를 느낄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힘든 시련이 닥치거나 고통스러울 때 다시 펼쳐서 읽고 싶은 영성 책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정말 추상적이고 난해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기독교 신자들이라면 하나님에 대해서 자신 있게 설명하는 부분에서 이단으로 취급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닙니다. 영성적인 표현과 성경의 가르침이 자주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화려한 표현 보다는 차분하고 담백한 문체 덕분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으면서도,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속에서 깊은 영감을 주는 말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독자들은 이 책이 단순히 긍정적인 사고를 강조하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라, 삶의 근본적인 태도와 의식을 돌아보게 만든다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 책은 자기 계발서처럼 즉각적인 동기부여를 주기보다는, 독자의 삶을 오랫동안 천천히 변화시키는 책으로 기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상이나 심리학, 자기 성찰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많이 찾는 편입니다. 하지만 저의 개인적인 평가로 자기 계발서의 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