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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위대한 시크릿 (줄거리, 개인적인 의견, 대중들의 반응)

by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6. 3.

론다번의 위대한 시크릿 책은 2020년 출간된 책입니다. 2006년 책과 다큐멘터리로 엄청난 인기를 가져온 시크릿책의 후속작 중 하나입니다. 시크릿책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위대한 시크릿 책은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론다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론다번은 진짜 자기 자신은 모든 생각을 바라보는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모든 경험은 의식 위에 현상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오늘은 위대한 시크릿 책의 내용과,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담아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 주장은 론다번의 주장과 다릅니다.

 

줄거리 요약: 알아차림이 모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알아차리는 것이 인생을 바꾼다는 주장으로 시작해서, 알아차리면서 사는 습관을 만들어라로 끝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알아차리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알아차리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우리는 알아차림을 의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 알아차림으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현실을 창조해 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알아차림 속에서 긍정적인 생각만 붙잡을 수 있다면,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줄거리의 내용은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라는 내용으로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우리는 불안에서 멀어질 수 있고, 원하는 현실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알아차림은 티브이에 있는 스크린화면과 같습니다. 그리고 스크린 위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과 이야기들은 현실입니다. 알아차림을 계속하면 우리는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집니다. 무한한 알아차림으로 살아가는 한 명의 사람이 수천 명의 부정적인 생각들을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것에는 어떠한 노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의를 알아차림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그리고 마음에게 말합니다. 원하는 만큼 우울해하세요. 나는 관찰하거나 무시할 뿐, 절대 그 감정과 함께하지 않을 겁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비슷한 내용이 반복됩니다. 그리고 핵심만 요약하자면, 100글자 안으로 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합니다. 핵심적인 내용을 제외한 다른 내용들은, 왜 알아차려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과, 알아차림을 했을 때의 장점들입니다.

 

개인적인 의견: 나는 그 알아차림이 전부라고 보지 않는다.

저는 론다번이라는 작가를 통해서 시크릿책을 처음 접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론다번의 엄청난 팬입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들은 동의할 수 없는 내용들이 너무 많습니다. 과연 알아차린다고 해서 부정적인 감정들이 사라질까요? 과연 부처님이 누구나 10분만 들으면 깨달을 수 있는 내용 때문에 6년 넘게 고생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었을까요? 부처님의 시대에도 알아차림에 관한 지식은 존재했습니다. 그리고 부처님 역시 스승들에게 그 내용들을 배웠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알아차린다고 해서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도, 인생이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불교의 관점에서 봤을 때, 알아차림은 의식 에너지입니다. 말 그대로 스크린인 것입니다. 스크린을 알아차린다고 해서 인생이 바뀌는 게 있을까요? 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물질세계에 있는 근본적인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생각을 알아차릴 수 있는 것처럼, 물질세계에서도 모든 물질에 바탕이 되는 근원물질이 존재합니다. 불교에서는 그것을 고요하고 알아차리는 빛이라고 했습니다. 론다번이 주장하는 알아차림은 의식의 알아차림입니다. 티베트에서 전설적인 스님으로 존중받았던 밀라레파는 물질세계에 있는 알아차리는 빛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밀라레파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위대한 시크릿 책에 나오는 의식의 알아차림만 알았다면, 밀라레파가 기적을 만들 수 있었을까요? 잘못된 정보 하나를 진실이라고 믿으면 수십 년을 낭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책이 그런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과연 부처님이 이 책에 나오는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려고 6년 넘게 고생하면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알아차림만 알게 되면, 인생을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입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없애려면, 또 다른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관찰한다고 해서, 그 에너지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가인 론다번의 주장은 부정적인 에너지를 관찰하기만 해도 그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합니다. 제 생각은 "그렇지 않다"입니다. 

 

대중들의 반응: 극과 극으로 나뉘는 대중들의 반응

이 책에서 가장 많았던 대중들의 반응은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한다"였습니다. 제가 위에 써놓은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줄거리에서도 계속 같은 말이 반복됩니다. 실제로 많은 대중들은 같은 말이 계속 반복되는 것에 불만을 느꼈습니다. 두 번째 반응은 실생활에 도움이 안 된다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내용이 알아차리는 존재를 알아차려야 한다는 내용으로 반복되어 있습니다. 전반적인 평점은 좋았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하지만 약 20퍼센트의 사람들은 전혀 공감을 하지 못합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알아차림을 알아차린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저는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알아차림에 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인생을 바꿀 수 있다거나,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이 아닙니다. 순수하게 알아차림이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최고의 작품이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알아차림이 전부라면, 우주는 왜 만들어졌습니까? 모든 것은 제로의 상태로 돌아간다는 것은 저도 동의합니다. 하지만, 알아차림으로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면, 우주는 잘못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주는 완벽한 우주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말하는 알아차림(의식세계)과 모든 물질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빛(물질세계)의 두 가지 배경을 바탕으로 우주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든 물질 안에 존재하는 알아차리는 빛을 알아차릴 때, 우리는 완벽한 우주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식하는 존재가 있으면, 만들어 내는 존재도 있어야 합니다. 의식하는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끝이라면, 우주는 만들어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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