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베트 사자의 서 책은 죽은 자들을 위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티베트 사자의 서라는 뜻은 죽은 직후의 상태에서 듣고 해탈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200년 전에 파드마삼바바라는 스님이 남긴 가르침으로 알려져 있으며, 600년 전 파드마삼바바의 제자 중 한 명이 발견해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27년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으며, 인간의 무의식을 탐구했던 칼 융박사가 죽기 전까지 들고 다녔던 책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에는 1970년대부터 부분 번역과 책 소개가 있었고, 1990년대 이후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서 나오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고, 대중들의 반응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적어보겠습니다.
줄거리: 죽음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티베트 불교에서는 모든 빛 위에 존재하는 투명하고 맑은 빛이 존재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목표는 죽은 직후 바로 그 맑은 빛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물들과 모든 에너지 위에 존재하는 빛이 되고, 그 빛이 자신의 본성임을 알아차리면 즉시 해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죽은 뒤 며칠 동안 다양한 부처님과 보살님. 빛의 형상들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밝은 빛으로 나아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은 후 밝은 빛을 무서워하기 때문에, 어두운 빛으로 들어갑니다. 이유는 전생의 카르마 때문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밝은 빛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무서운 얼굴의 신들이 등장합니다. 우리는 어떤 빛을 선택하냐에 따라, 천상계,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에서 태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무서운 것은, 한번 축생계로 태어나거나, 귀신들이 살고 있는 아귀계에서 태어난다면 영겁의 시간 동안 그곳에서 지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도 큰 축복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인간계에서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 어두운 노란색 빛을 따라가면 된다고 합니다. 이 책은 모든 색깔 중에서 밝은 색 빛으로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죽고 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몸을 갖고 싶어 하는 충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서, 결국엔 아무 곳이나 들어가게 됩니다. 이 충동은 전생의 집착과 카르마에 따라 더욱 강해집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해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밝은 빛으로 들어가서, 해탈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다른 하나는 죽고 나서 이 모든 것이 내 마음이 만들어낸 생각이라는 것을 알고, 깨닫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해탈하지 못하는 것을 엄청난 불행으로 생각합니다.
대중들의 반응: 죽음이 무섭지 않다.
대중들이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받는 부분은, 죽음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본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죽은 이후의 세계를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죽음이 조금 덜 무서워졌다고 말합니다. 티베트 불교 수행자나 명상 수행자들은 이 책을 최고의 책으로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맑은 빛으로 돌아가는 방법은 잠을 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잠들기 직전이나, 깊은 명상상태에서 이 맑은 빛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명상 수행자들은 이 책을 죽고 나서가 아닌, 살아있는 상태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라고 말합니다. 심리학의 대가인 칼 융은 이 책을 심리학책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말합니다. 1970년대 미국에서 일어난 뉴에이지 운동을 통해 이 책은 성경책만큼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불만 중 하나는 읽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900페이지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해하기 힘든 글자도 많이 있습니다. 책의 내용이 어렵기 때문에 유럽에서 처음으로 번역된 번역본 책을 비판하기도 합니다. 책의 내용이 원문과 다르다는 주장입니다. 실제로 현대 티베트 불교 학자들은 이 책이 원문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습니다. 설명서가 없이는 읽기 힘든 책입니다. 수많은 신들이 등장하고, 수많은 불교 용어와 수많은 상징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이 책 만큼 죽음 이후에 세계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책은 거의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책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느낀 점: 죽기 전 읽어야 할 유일한 책
제 개인적인 느낀 점은, 이 책은 정말 엄청난 가치를 가진 책이라는 것입니다. 다음 줄에 나오는 내용은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여러분은 왜 이 책에서 밝은 빛으로 들어가라고 하는지 알고 있어요? 밝은 빛은 진동수가 높기 때문입니다. 빛은 진동수가 높습니다. 그리고 물질세계는 진동수가 낮습니다. 진동수가 낮은 상태에서는 해탈을 하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밀라레파는 우리가 해탈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명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너지 명상은 우리가 빛이 되는 것입니다. 밀라레파는 에너지명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했고, 엄청난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리고 이 티베트 사자의 서 책 역시도, 밀라레파가 에너지 명상을 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책에서 나온 맑은 빛은 밀라레파가 말한 고요하고 알아차리는 밝은 빛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밀라레파는 살아있는 동안 해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고, 이 책은 죽고 나서 해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상상력과 믿음의 힘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죽고 나서 나쁜 일을 많이 해서 수호신이 없더라도, 있다고 믿고, 마법사처럼 생생하게 집중해서 상상하면 그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것입니다. 집중을 강조합니다. 이 책 역시도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모든 것이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정보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신의 존재와, 귀신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각화를 하는 방법도 알았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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