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기계발 책 소개

책 인생은 게임이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

by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6. 6.

책 인생은 게임이다: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9가지 법칙은 여성 작가인 플로렌스 스코벨 쉰이 1925년에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2000년대 이후, 자기계발과 끌어당김의 법칙이 유명해지면서 입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가 살았을 당시에 미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꽤 유명해졌던 책입니다. 이 책은 다른 끌어당김의법칙 책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 책의 작가는 기도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만나거나, 꼭 이겨야 하는 경쟁자를 만났을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책보다 인간관계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인생은 전투가 아니라 게임이다

이 책은 성경에 나온 문구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신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는 신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이 남자가 올바른 남자라면, 나는 그를 잃을 수 없고, 그렇지 않다면 그보다 더 좋은 남자를 만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하면, 자연의 섭리에 맞게 기도가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직감을 믿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현실을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믿으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들로 책의 내용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확언과 기도에 대한 말이 많이 나옵니다. 확언은 의도와 진심을 담아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기도는 축복을 하라고 말합니다. 경쟁자를 이기기 위해서는 그 경쟁자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기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원하는 사람과 이어질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순수한 사랑을 보내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원하고, 그 사람에게 순수한 사랑을 보낸다면, 그 사람과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어지지 않더라도 내가 보냈던 사랑이 돌아와서 그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과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어떻게 이 순수한 사랑을 보낼 수 있을까요? 바로 그 사람 안에 있는 신에게 경의를 보내는 것입니다. 신의 관점에서 그 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자소개: 플로렌스 스코벨 쉰

저자는 20세기 초 뉴욕에서 활동한 영성 사상가, 예술가, 형이상학 교사입니다. 1925년에 출판사 없이 직접 출판한 이 책은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가 되며 뉴소트운동을 이끄는데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녀는 성경을 현실을 창조하는 도구로 읽으며, 말과 믿음으로 누구나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1871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습니다. 원래는 화가로 활동했었고, 예술을 공부하며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녀는 결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 시기에 미국에서 뉴행하던 뉴소트운동에 깊이 빠지게 되었고, 40대 이후부터는 뉴욕 여성들을 위주로 성공, 인간관계, 부 등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녀는 성경과 실제 사례들을 위주로 강의를 했고, 이해하기 쉽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이 책 이외에 4권의 책을 출판했고, 1940년 10월 17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가 책에 나온 대용을 바탕으로 실제로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책은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에 나온 다른 내용들은 정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큰 도움이 된 문장이 있습니다. 바로 기도에 대한 구절이었습니다. 플로렌스 스코벨 쉰은 정말 원하거나,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그 사람의 행복을 위해서 기도를 하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기도는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응답받는다고 합니다. 이 문장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자가 성공했는지 여부는 모르지만,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이 마음을 치유해 주는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부처님도 보고싶은 사람이 있을 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다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대중들의 반응: 끌어당김의 법칙 선구자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관심이 있거나,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은 독자들은 이 책을 원조급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고 싶은 독자들이 처음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의 불안이 사라지고, 희망을 갖게 되었다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1925년에 출판된 책이지만, 지금까지 계속 재출간 되면서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찾고 있습니다. 비평적인 평가로는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입니다. 저 역시도 이 책의 내용을 100% 믿지 않습니다. 제가 많은 책들을 읽고, 관련된 책들을 찾아봤지만, 이 책은 어떻게 시각화를 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지 않습니다. 신을 믿으라고 하지만, 어떻게 신을 찾을 수 있는지 자세하기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시각화나, 명상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인간관계 부분에서 이 책만큼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데이트 폭력을 하고, 스토킹을 하는 범죄가 꾸준하게 나옵니다. 왜 그럴까요?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해서, 강제로 얻으려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주장으로는, 신은 조화롭습니다. 어떤 사람을 원하면, 기도해주고 그 사람에게 행복을 빌어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면 뿌린대로 받게 됩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되면, 스토킹을 하거나, 데이트 폭력을 하는건 정말 잘못된 방법이었다고 생각을 할겁니다. 경쟁사회에서 사랑을 주는 것은, 내가 살아남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사랑을 준 만큼 결국 돌려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사람들을 보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어떻게 인간관계를 유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고민이 많거나,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