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저번 글에 이어서, 책 지중해의 성자 다스칼로스 시리즈 2를 준부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는 총 3편으로, 다음 글까지 이 책의 시리즈에 대해서 글을 작성하겠습니다. 이 책은, 1편과 다르게 심상화 방법과, 명상 방법을 조금 더 자세하게 말해줍니다. 오늘은 이 책에 나온 심상화 내용들과, 명상 방법, 그리고 이 책에 나와있는 현실이 되는 원리를 알아보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다스칼로스라는 인물의 자세한 내용과,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이 글에서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에테르 물질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으면, 기적을 만들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에테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에테르는 육체와 영혼을 이어주는 에너지층입니다. 더 쉽게 말하자면, 에너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사람은 육체만 눈에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항상 내뿜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그 에너지를 강화시키고, 그 에너지에 생각을 불어넣어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에테르를 통해서 생각이나 기도가 전달되고, 치유도 에테르를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우리가 말을 할 때 들을 수 있는 이유는 공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각이나 간절한 바람은 에테르를 통해 전달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강한 집중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몸에서 빛이 생긴다고 상상합니다. 발바닥에서 시작해서, 온몸이 흰색의 밝은 빛으로 둘러싸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빛이 여러분의 부정적인 모든 생각들을 없애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빛에 여러분의 바람을 담아서 이 빛이 내 몸을 치유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을 다 마치는 데에는 30분 정도가 걸립니다. 이 훈련을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 몸에 존재하는 에테르체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금식을 하면서 이 명상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먹지 않고 에너지가 나오는 건, 우주적인 관점에서 불가능합니다. 물질세계의 육체는 음식을 먹어야 에너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에테르체가 충분히 강해서, 먹지 않아도 에너지가 느껴진다면, 명상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에테르체에 자신의 생각을 넣는 방법입니다. 집중된 생각을 매일 하면 할수록, 우리는 더 많은 에테르를 방출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으로 다스칼로스는 자신의 손녀를 지켜주는 수호천사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5분 이상 수호천사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 수호천사에 자신의 바람을 주입시킵니다. 이 과정을 10일 동안 반복하면, 수호천사는 생명을 얻어서 에테르체 상태로 내 명령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거나, 명령을 내릴 수 있게 된다고 말합니다. 에테르체로 만들어진 생명체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흙의 진동수가 1이라고 생각하고, 물의 진동수가 10이라고 생각하고, 불의 진동수가 20이라고 생각한다면, 에테르의 진동수는 30 이상입니다. 에테르의 진동수는 무한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에 보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유체이탈을 해서, 에테르의 눈으로 본다면, 볼 수 있습니다.
다스칼로스 소개: 다스칼로스의 모든 것
다스칼로스는 1912년 태어나서, 1995년에 사망했습니다. 그는 태어나서 상당한 기간 동안 평범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그는 키프로스 정부 기관에서 근무했고, 재정과 회계를 담당했습니다. 그는 이 직업을 가진 것이, 전생에 인쇄와 관련된 집착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자신이 얻은 유체이탈의 능력과 사람을 치유하는 능력 역시 전생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정부기관에서 일하면서, 밤에는 제자들을 가르쳤습니다. 다스칼로스를 만난 사람들은, 그를 매우 따뜻하고 겸손한 사람이었다고 말합니다. 사랑과 봉사를 강조하고, 종교적인 광신자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다스칼로스는 모든 존재의 근원인 무한한 존재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인간 역시, 그 무한한 존재에서 나왔기 때문에, 자신이 원래 신성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말합니다. 이 책을 쓴 저자인 마르키데스 역시, 다스칼로스의 인성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여러 번 말합니다. 그는 검소했고, 돈을 원하지 않았고, 자신을 신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자들에게 복종을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스칼로스의 본명은 스타브로스 아키아데스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제자들이 만들어준 별명입니다. 그리스어로 선생님이라는 뜻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카르마를 신이 주는 고통이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카르마를 교육과정이라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생에 누군과를 괴롭혔다면, 다음 생에서는 피해자의 입장을 배울 수 있는 환경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다스칼로스는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물질적인 성공보다, 사랑의 실천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느낀 점: 다스칼로스의 말은 성경이나, 불경에 나오는 가르침과 유사하다.
저는 유체이탈을 믿습니다. 제가 유체이탈을 믿게 된 것은, 로버트먼로의 헤미싱크 때문입니다. 로버트먼로는 성공적인 사업가였지만, 특정 주파수를 듣고 잠에 들면, 유체이탈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유체이탈을 하면서, 우주를 돌아다녔고, 그와 관련된 책을 썼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미국의 CIA의 실험에도 참가했다는 것입니다. CIA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할 수 있다고 보고서에 기록했습니다. 이 것 때문에, 저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여러 책을 찾아본 결과, 지금은 믿게 되었습니다. 다스칼로스는 유체이탈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로버트 먼로의 말과 일맥상통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교나 도교에서 나오는 에너지에 대한 설명에도 상당히 일치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다스칼로스는 정말로 자신이 겪은 일들을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스칼로스의 말이 거짓이었다면, 다른 책에서 그 증거를 찾을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다스칼로스의 말 중에서 다른 책이나 유체이탈을 경험했던 사람들이 주장하는 말에 부합되지 않는 말은 없었습니다. 저는 카르마를 믿고, 전생이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믿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든 것이 에너지라면, 생각 역시 아주 미세할지라도, 에너지의 진동입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육체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나옵니다. 우리는 육체를 가졌기 때문에, 잘 먹고 에너지 명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키워서 깨달음에 이르러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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