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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생각의힘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7. 7. 00:04

목차


    이 책은 교세라의 창업자로 알려진 이나모리 가즈오가 쓴 책입니다. 수십 년 동안 기업을 운영하면서 얻은 철학들을 정리했습니다. 그는 필사적인 각오로 노력하라고 말합니다. 죽을 각오를 담아서 이 회사를 세계 최고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면, 그와 걸맞은 사람들과 환경들을 만나면서 원하는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를 자세히 알아보며,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포스팅해 가치 있는 글을 만들겠습니다.

     

    줄거리: 인생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인생에는 방정식이 있습니다. 능력과 열의, 사고방식이 높을수록 일의 결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이 중 하나만 없어도 결과는 나오지 않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타고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능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열의는 누구나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능력과 열의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고방식입니다. 이는 그 사람이 마음에 품고 있는 가치관과 철학을 말합니다.

     

    무언가를 하면서 잘 되고 있음에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고, 더 잘될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잘되는 건 후자입니다. 그리고 사고방식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잘못된 사고방식을 가지면 아무리 능력이 좋고 엄청난 노력을 하더라도 일의 결과는 마이너스로 바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결정짓는 것은 사고방식입니다. 아무리 노력하더라도 사고방식 하나로 인생이 완전히 무너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조언해줍니다. 남을 위한 마음, 역경이 닥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마음, 어떤 환경이더라도 필사적으로 살아가는 마음 등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이야기해 주며,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동물들도 자신이 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사적으로 살지 않으면 도태되는 것이 이 세계의 법칙입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이 지금의 교세라를 만들었습니다. 

     

    작가소개: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명예회장입니다. 세계적인 기업가이며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중 한명으로, 살아있는 경영의 신이라고 불립니다. 그는 노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사고방식이라고 주장합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가라고 말합니다.

     

    1932년 1월 30일 일본 가고시마에서 태어났고, 2022년 8월 24일 90세의 나이로 사망했습니다. 그는 어릴 때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을 직접 겪었고, 집이 폭격으로 파괴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가고시마태학교에서 응용화학을 전공하며 1955년에 졸업했습니다. 졸업 후 작은 세라믹 회사에 취직해서 급여가 밀리는 와중에도 연구를 계속하며 고주파 절연 세라믹 개발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동료들과 함께 현재의 교세라인 교토 세라믹을 창업했습니다.

     

    이후 반도체 부품, 스마트폰, 태양광 등 사업의 범위를 넓히며 사업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1984년 일본 통신시장이 개방되자 KDDI를 창업했으며, 이 회사는 지금까지도 일본을 대표하는 통신회사입니다. 그는 77세의 나이에 일본 정부로부터 파산한 일본항공을 살려달라는 요청을 받았고, 무보수로 일하며 몇 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시켜 기업을 성공적으로 회생시켰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경영 시스템은 아메바 경영입니다. 회사를 5명에서 50명의 작은 조직으로 나누고, 각 조직이 독립적으로 수익과 비용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모든 직원들이 경영자의 시각을 갖도록 했습니다. 그의 경영 철학을 한마디로 표현하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늘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그는 이 원칙을 기업 경영의 기준으로 삼았고, 의사결정을 할 때 인간으로서 무엇이 옳은지 항상 고민했습니다.

     

    느낀 점: 피를 깎는 노력을 했던 사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 책의 작가는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듯, 그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했고, 최고가 되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는 중소기업에 다니면서도 월급을 포기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더라도 끝까지 남아서 일을 했습니다. 밥과 된장국만을 먹으며 힘든 시기를 버텼습니다. 그렇게 계속 일을 하자, 집에 가는 것이 싫어질 만큼 일을 좋아하게 됐고, 그것이 교세라의 시작이었다고 말합니다.

     

    저는 힘든 것이 있으면 항상 포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분명 더 좋은 길이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쉬운 길은 빨리 가지 못합니다. 어려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정상에 빨리 오를 수 있고,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야 돈을 많이 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노력의 가치를 다시 깨닫게 됐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사고방식을 가져도 결과를 낼 수 없다는 생각에 더욱 노력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냥 성공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는 게임이나, 유흥, 오락에는 관심이 없었고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가 일을 하면서 하는 노력은 그보다 더 노력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엄청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도 가끔씩 제가 게을러지거나, 힘들다고 느껴질 때 이 책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성공하는지를 알고 싶으면 이 책만큼 좋은 책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성공 못하는게 힘들 정도로 살다 보면 성공하게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