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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혜가 쌓였습니다. 연인과의 사랑에 대해서도 나오지만, 부모가 아이를 키울 때 어떻게 사랑하는지 대해서도 나옵니다. 사랑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에 다 나와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며,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줄거리: 무능력은 사랑을 일으키는 능력이 없다.
굉장히 팩트폭력적인 말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자기 자신의 교환 가치의 한계를 고려하면서 서로 시장에서 살 수 있는 최상의 대상을 찾아냈다고 느낄 때에만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질 수 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무능력은 사랑을 일으키는 능력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홀로 있을 수 있는 능력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의 조건이 된다. 내가 자립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집착한다면, 그 또한 그녀는 생명을 구조하는 자일 수는 있지만 그 관계는 사랑의 관계가 아니다"라고 말합니다.
결국, 사랑을 시작하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다면 잠재된 능력, 빛을 볼 능력이라도 보여줘야 합니다. 그리고 사랑을 오래 지속하려면 줄 수 있는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돈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사랑을 지속시키려면 물질적인 영역보다 인간적인 영역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기쁨, 관심, 이해, 지식, 유머, 슬픔, 모든 표현과 현시, 보호, 책임, 존경, 지식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어머니의 보호, 사랑, 따듯함, 배려, 칭찬 같은 사랑을 받으려는 남자는 자유로워지거나 독립적이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들의 목적은 사랑받는 것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환상적 기대에 따라 살지 않게 되면 갈등과 분노가 생깁니다. 이러한 어머니 중심적인 사람이 심각한 장애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합니다.
이런 남자는 자유로워지거나 독립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이런 아이는 작고 무력하며 병들게 됩니다. 어린아이는 성장해서 독립해야 합니다. 그렇게 스스로 사랑을 줌으로써 사랑을 만들어내는 잠재력을 느껴야 합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어린아이의 사랑 - 나는 사랑받기 때문에 사랑한다.
성숙한 사랑 -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받는다.
성숙하지 못한 사랑 - 그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나는 그대를 사랑한다.
성숙한 사랑 - 그대를 사랑하기 때문에 나에게는 그대가 필요하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또 사랑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작가소개: 에리히 프롬의 모든 것
그는 1900년 3월 23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고, 1980년 3월 18일 스위스에서 사망했습니다. 그는 유대교 전통이 매우 강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엄격한 상인이었고, 어머니는 매우 종교적이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성경과 탈무드를 공부하며 종교적 질문과 인간 존재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열네 살이던 무렵 세계 1차 대전은 그의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그는 "왜 평범한 사람들이 전쟁에서는 서로 죽이는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평생 동안 연구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법학과 사회학을 공부했고, 이후 정신분석을 배우며 심리학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심리학의 거장인 프로하트와 마르크스와 함께 연구를 했습니다. 프로이트는 무의식때문이라고 주장했지만, 에리히 프롬은 사회와 문화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초기 핵심 연구자였지만, 의견차이로 학파를 떠났습니다. 그 후 나치독일을 피해 미국으로 이주했고, 미국에서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이후 맥시코시티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합니다. 이 글의 소개된 책인 사랑의 기술은 1956년 출간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그는 사랑을 기술이라고 보았습니다. 평생 동안 배우고 연습하며 수련해야 하는 능력으로 보았습니다.
서양 심리학자 가운데서 드물게 불교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졌고, 불교를 연구하기도 했습니다.
느낀 점: 현실을 정확하게 직시해 주는 책
저는 이 책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신을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신은 전지전능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강아지를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강아지가 우리에게 큰 기쁨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사랑하는 존재는 우리가 무엇인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을 10년 동안 금전적으로 지원해 줬는데,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떠한 가치도 주지 않는다면, 실망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고마움을 느끼고, 자신의 기쁨을 담아 편지 한 통을 보내준다면 우리는 그 사람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 전, 물질적으로 내가 무언가를 주어야만 사랑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현대의 사회에서는 그것이 최선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가진 게 없어도 우리의 감정을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모두 인간으로 살고 있기 때문에, 인간의 본성을 배워야 합니다.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아주 정확하게 인간이라는 동물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줄 수 있어야 사랑할 수 있고, 사랑을 주는 것은 때때로 사랑받는 것보다 더 큰 기쁨을 주기도 합니다.
인간관계에서 정말 많이 도움을 주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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