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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도의 영적 스승인 파라마한사 요가난다가 자신의 삶과 수행을 직접 기록한 자서전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깨달음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고, 여러 스승들을 만나며 배우고 느낀 것들을 이 책에 기록하며 요가와 명상이 어떤 것인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오늘날에도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작성하며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줄거리: 요기의 세계
이 책은 요가난다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합니다. 그는 태어날 때부터 유명한 요기에게 많은 사람들을 이끄는 영적인 스승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는 어릴 때부터 수많은 기도들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신을 찾는 것에 대한 열망이 강해졌습니다. 인간은 카르마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요가난다 또한 세속적인 삶을 살면서 카르마를 청산해야 한다는 말을 듣습니다.
요가난다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는 신에대해 명상하면 지난날에 지었던 나쁜 행위의 결과들을 재빨리 소멸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신을 신뢰하는 자는 절대 멸망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요가난다는 신에게 기도했고, 그 기도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응답을 받았습니다. 요가난다는 그때부터 구도자의 삶을 살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는 수많은 스승들을 만났습니다. 사람을 치유해주고 예언을 하는 스승님, 밥을 먹지 않고도 평생을 살 수 있는 스승님, 눈앞에 거대한 궁궐을 만들어 보이는 스승님, 향기로운 냄새를 만들어내는 스승님 등 많은 스승님들을 만나며 신에 대해서 알아갔습니다.
그는 실체화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말합니다. 인간의 오감은 전자와 양자의 진동수 차이로 생성됩니다. 그리고 이 진동은 프라나에 의해 통제되는데, 프라나는 원자보다 더욱 섬세한 에너지입니다. 실체화를 성공시키는 요기들은 이 프라나들의 진동 구조를 재배열하도록 유도해서 원하는 결과를 실체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수많은 기적들을 직접 경험하며, 자서전의 내용은 이어집니다.
작가소개: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요가난다는 인도 출신의 요가 수행자이자 영적인 스승으로, 현대에 요가와 명상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큰 영향을 미친 사람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종교와 수행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여러 명의 스승들을 찾아다니다가 자신의 스승인 스리 유크테스 기리를 만나 본격적으로 요기 수행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그는 전통적인 요가 수행법 가운데 크리야 요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썼으며, 인간의 마음과 의식을 단련하면 누구나 평화롭고 균형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리야 요가란, 호흡에 집중하면서 미간 사이에 의식을 두고 명상하는 것입니다) 그는 1920년 미국으로 건너가 국제 종교 자유 회의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본격적인 해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요가난다는 종교적인 형식 보다는 개인의 직접적인 체험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종교가 결국은 같은 진리를 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관점은 동양과 서양의 문화적 간극을 줄이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으며,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영적 시각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대표적인 책인 이 책은 지금도 전 세계에서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꾸준히 읽히고 있으며, 영성 분야의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자서전이지만 명상과 삶의 목적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서 오늘날에도 다양한 분야의 독자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스티븐 잡스가 이 책을 유일하게 저장해 놓았다는 사실도 유명합니다.
느낀 점: 100% 믿지는 않는다.
저는 사실, 이 책의 내용을 100%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요가난다는 크리야 요가를 중요하게 생각했지만, 제가 명상과 관련된 수백 권의 책을 읽으면서 찾은 것은, 그렇게 미간에 집중해서 명상을 하면, 오히려 에너지가 흩어지고 머리 쪽에 불길이 더 강해져서 의식이 흐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요가난다가 크리야 요가를 중요하게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요가난다보다 명상을 잘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티베트 불교의 밀라레파도 그렇고, 단전호흡에 대해 설명하는 "용호비결"도 그렇고 전부 미간이 아니라 아랫배에 정신을 집중하라고 말합니다. 머리 쪽에 정신을 집중하게 되면, 에너지가 머리에 쏠려서 정신이 이상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향기 냄새를 만들고, 명상을 통해 물질을 창조해내는 내용들은 오히려 믿는 편입니다. 요가난다가 설명한 내용이 제가 다른 책들에서 읽은 내용과 일치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렇게 하려면 정말 엄청난 집중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불가능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티베트에서 가장 존경받는 스님 중 한 명인 밀라레빠가 수행했던 동굴에 가면, 밀라레빠의 손자국이 있습니다.
손으로 돌에 자국을 새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깊은 명상을 통해 진동수를 바꾸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게 저의 의견입니다. 실제로 과학계에서 아주 큰 논란을 갖고 온 초끈이론에 의하면, 원자와 전자는 모두 하나의 끈으로 이어진 초끈의 진동이라고 말합니다. 과학계에서도 진동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입니다.
저희 모두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진동수를 가지고, 행복한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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