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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 소개

책 3개의 소원 100일의 기적 리뷰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점)

자기계발 책 소개 2026. 7. 31. 21:55

목차


     

    이 책은 일본의 자기 계발 작가인 이시다 히사쓰구가 자신의 경험과 실천을 바탕으로 쓴 책입니다. 100일 동안 원하는 목표를 쓰면 자신의 잠재의식이 변화를 일으켜서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오늘은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개인적인 저의 느낀 점까지 글을 쓰면서 여러분들에게 가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세 가지 소원을 정한 뒤 100일 동안 노트에 쓰기

    이 책은 심상화와 시각화, 그리고 자기 전과 기상 후의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자기 계발서와 비슷하게 말하지만, 다른 점은 목표를 100일 동안 글로 적는 것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소원을 적는 행위 자체에 마법적인 힘이 있다기 보단, 반복해서 자신의 목표를 떠올리고 기록하는 과정에서 잠재의식과 행동이 변화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하고,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상태를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는 자신의 욕망에 대해서 솔직하게 바라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래야 100일 동안 쓸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고, 목표를 향해 움직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저자의 가치관이 바뀌게 된건 10억 원씩 버는 사업가를 만나게 된 후부터입니다. 그 사업가는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바로 힘을 뺐을 때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구나 소원이 생기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소원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그 방법을 없애기 위해 강렬한 염원과 시각화, 그리고 글쓰기를 제안합니다. 

     

    소원은 100일 후에 이루어질 것으로 정하고, 부정적인 말은 쓰지 않습니다. 완료형이나 진행형으로 하고, 소원은 15자에서 25자 사이로 씁니다. 숨 쉬는 방법도 나와있습니다. 숨을 마시고 참을 때 소원을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느낀 점에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저자는 우여곡절 끝에 최적의 방법을 찾아냈고, 지금까지도 잘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

     

    작가소개: 이시다 히사쓰구

    이 책의 저자는 27살까지 평험한 회사원이었습니다. 하지만 일이 너무 많아서 괴로웠고, 그는 조금이라도 괴로움을 덜기 위해서 정신세계를 공부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가 가치관을 바꾸게 된 이유는 일 년에 10억 원을 버는 사업가를 만나고 난 후였습니다. 사업가는 모든 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말했습니다. 저자는 그 말을 실천하면서 9년 만에 원했던 소원들의 대부분을 이루었습니다.

     

    대학교 때 폭포수행을 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멘탈 코치, 심리 테라피스트, 세미나 강사, 주식 화사 대표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2005년 창업 당시에는 돈도 없고 실력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아시아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에서 강연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이시다 히사쓰구의 접근 방식에서 특징적인 부분은 거창하고 복잡한 방법보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습관을 강조한다는 것입니다. 독자에게 특별한 도구나 큰 비용을 요구하기보다는 노트와 펜을 이용해 매일 자신의 소원을 기록하도록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반복적인 기록을 통해 목표에 대한 집중력을 높이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일본에서 소개된 뒤 한국에서도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으며, 자기 계발과 목표 달성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알려졌습니다.

     

    작가는 197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고, 후쿠오카현립대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출생연도와 학력은 비교적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느낀 점: 직접 실천해 본 결과

    저는 이 방법을 실제로 해봤습니다. 조금 다른 점은 저는 100일 동안 100번씩 썼다는 것입니다.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요? 사실,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100번을 쓰면 하루에 30분이 걸립니다. 그리고 쓰는 시간 동안 내가 뭐 하고 있는 건지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 생각이 저의 잠재의식 속에 박여있을 수는 있지만,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굉장히 의미 없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서 주목한 점은 작가가 100일동안 글을 쓸 때, 숨을 들이마 쉰 상태에서 참고 쓰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서 완벽히 동의합니다. 그리고 시각화를 강하게 하라는 의견도 완벽히 동의합니다. 숨을 참는 이유는 우리 몸은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숨을 참으면서 우리는 에너지를 응축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에너지를 방출시킵니다. 숨을 참는 시간 동안 에너지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숨을 참는 것입니다. 시각화를 강하게 해야 하는 이유는, 결국 물질화를 하기 위해서는 원하는 모습을 상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느낌만 가지고 시각화를 해도 괜찮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장면을 생생하게 생각하면서 시각화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글을 쓰는 것보다는 이 방법으로 원하는 것들을 더 많이 이루었으며, 지금도 하고 있는 방법입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생각과 감정에도 에너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편안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목표에 다가갈수록 불안 해지는 건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몸에 힘을 빼고 신에게 맡기면서 편안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이루어진 상태는 그런 편안한 상태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