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자기 계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다른 영적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왜?"라는 질문을 통해 답을 찾게 해 주는 책입니다. 한국 영화로 유명한 올드보이에서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당신의 진짜 실수는 대답을 못 찾은 게 아니야. 자꾸 틀린 질문만 하니까 맞는 대답이 나올 리가 없잖아." 오늘은 이 책을 통해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질문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줄거리: 의심을 없앨 수 있는 방법많은 사람들이 시각화를 믿었고, 이 책의 작가 역시 시각화를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원하는 것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시각화 방법을 사용했지만, 이 책의 작가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이미 이루어진 미래의 상태에서 질..
이 책은 2008년 출간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21년 재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우주는 분리된 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에너지 필드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그렉 브레이든은 이것을 디바인 매트릭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우주에 소원을 보낼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바로 이미 이루어진 느낌의 감정을 디바인 매트릭스 에너지장에 보내면 됩니다. 기도로 기우제를 지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이미 비가 내려서 내 몸이 흠뻑 젖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느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느낌이 현실을 창조한다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현실이 너무나 괴롭고 힘든 사람들은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과거 하와이 사람들은 불행한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해주는 관습이 있었고, 그것이 발전하여 지금에 호오포노포노가 되었습니다. 나의 생각이 바뀌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의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 주는 게 가능할까요? 실제로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와이 정신병동을 3년 만에 폐쇄시킬 수 있었던 강력한 정화의 방법 호오포노포노입니다. 이 글에서는 책 호오포노포노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살펴보며, 단순한 리뷰가 아닌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전달하겠습니다. 줄거리: 나의 생각으로 다른사람을 치유하다.정말 믿을 수 없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바뀜으로써 다른 사람의 고통을 없앨 수 있다는 건 믿기 힘듭니다. 이 책의 작가인 휴렌박사 역시..
책 붓다처럼은 틱낫한 스님의 대표적인 책 중 하나입니다. 1987년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었고, 2016년 5월 한국에서 번역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붓다는 부처님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붓다의 일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붓다의 왕자시절과 출가하고 수행의 시절, 그리고 깨달음을 얻고 제자들에게 전파하는 과정들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다르게 초기 불교 경전을 최대한 담아냈습니다. 신화적인 요소들을 빼고, 현실적인 역사들을 담으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붓다가 그 당시에 제자들에게 했던 말들을 그대로 담아서 만든 책이기 때문에, 읽으면서 깨달음을 줍니다. 이 글에서는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작성하겠습니다. 줄거리: 마음의 눈을 뜨고 살기부처님이 어릴 때였..
책 세스 매트리얼은 채널링 분야의 책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입니다. 채널링이란 사람이 자신의 의식이 아닌 다른 존재의 메시지를 받아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이 책의 저자인 제인 로버츠는 세스라는 존재의 말을 전달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세스는 물질세계를 초월한 의식의 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존재는 육체가 영혼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영혼이 육체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글에서는 세스가 말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살펴보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줄거리: 삶에는 목적이 있다.이 책에 저자는 평소처럼 글을 쓰기 위해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엄청난 에너지와 지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저자와 세스의 첫번째 만남이었습니다. 세스는 저..
이 책은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제임스 도티가 쓴 자서전 책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2016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제임스 도티는 매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집은 가난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12살 소년이 된 제임스 도티는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루스는 제임스 도티에게 인생을 마술사처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루스가 알려주었던 현실 창조의 방법과,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알려드리면서 가치 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마술사처럼 원하는 인생 만들기우리가 아는 마술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