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008년 출간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21년 재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핵심은 간단합니다. 우주는 분리된 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거대한 에너지 필드라는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그렉 브레이든은 이것을 디바인 매트릭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우주에 소원을 보낼 수 있을까요? 간단합니다. 바로 이미 이루어진 느낌의 감정을 디바인 매트릭스 에너지장에 보내면 됩니다. 기도로 기우제를 지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바로 이미 비가 내려서 내 몸이 흠뻑 젖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느끼는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와 작가소개,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느낌이 현실을 창조한다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책 세스 매트리얼은 채널링 분야의 책중에서 가장 유명한 책 중 하나입니다. 채널링이란 사람이 자신의 의식이 아닌 다른 존재의 메시지를 받아 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이 책의 저자인 제인 로버츠는 세스라는 존재의 말을 전달해서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세스는 물질세계를 초월한 의식의 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 존재는 육체가 영혼을 가진 것이 아니라, 영혼이 육체를 경험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글에서는 세스가 말하는 내용을 줄거리로 살펴보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줄거리: 삶에는 목적이 있다.이 책에 저자는 평소처럼 글을 쓰기 위해 앉아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순식간에 머릿속으로 엄청난 에너지와 지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저자와 세스의 첫번째 만남이었습니다. 세스는 저..
이 책은 미국의 신경외과 의사이자 스탠퍼드대학교 교수인 제임스 도티가 쓴 자서전 책입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2016년에 출판되었습니다. 주인공인 제임스 도티는 매우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어머니는 우울증을 겪고 있었습니다. 집은 가난했고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12살 소년이 된 제임스 도티는 마술가게에서 루스라는 할머니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루스는 제임스 도티에게 인생을 마술사처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주게 됩니다. 이 글에서는 루스가 알려주었던 현실 창조의 방법과, 작가소개, 저의 개인적인 느낀 점까지 알려드리면서 가치 있는 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마술사처럼 원하는 인생 만들기우리가 아는 마술사들은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 마술..
이 책은 디팩초프라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는 1993년에 출판되었지만, 한국에서는 2013년 출판 후, 절판되고 2023년에 재출판되어 현재까지 팔리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생 최고의 책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초공간적 지성과 하나 되는 방법을 배우면, 자신이 바라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조화롭게 날아다니는 새들, 주인이 돌아오는 시간을 미리 알고 문 앞에서 기다리는 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역할을 수행하는 100조 개의 세포들까지 모두 이 초공간적 지성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 책에서 말하는 초공간적 지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경험과 대중들의 반응들까지 이 게시글을 통해 작성하겠습니다. 줄거리..
책 자각몽과 유체이탈의 모든 것은 러시아에서 2015년 출판된 책을 2016년 3월 31일 한국에서 번역해서 출판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유체이탈을 믿으시나요? 이 책에서는 유체이탈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20회 정도 실천할 경우 성공률은 90퍼센트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유체이탈 후 유체이탈을 유지하는 방법, 그리고 수많은 사례들을 통해서 유체이탈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의 핵심 줄거리와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까지 세부적으로 살펴보며, 여러분들께 가치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줄거리: 수년동안 연구해서 찾아낸 최고의 유체이탈 방법이 책에서는 유체이탈의 방법과, 수많은 개인적인 사례들을 예로 들어서 더욱 완벽한 유체이탈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유체이탈을 통..
슬로싱킹 책은 2020년 11월 19일 서울대 교수님인 황농문교수님이 출판한 책입니다. 이 책의 작가인 황농문 교수님은 수십 년간 자신이 겪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몰입을 하는 것이야말로 문제 해결의 큰 해결책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몰입에 관한 책은 예전부터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실천법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여러 가지 사례들을 통해 검증한 내용을 적은 책은 많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가치는 더 높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몰입은 단순한 몰입이 아닙니다. 1분, 1시간 정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 한 달, 일 년, 10년에 걸쳐서 생각합니다. 1초도 쉬지 않는 노력으로 천천히, 그리고 편안하게 한 가지 문제에 대해서 집중하다 보면, 문제는 결국 해결된다고 말합니다. 오늘 게시글은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