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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미래를 바라보는 방식에 대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자기 계발서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은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이고, 저자는 아직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이미 알고 있는 것처럼 느끼는 경험에 주목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책으로 냈습니다. 오늘 글에서는 이 책의 줄거리, 작가소개, 느낀 점을 자세히 살펴보며, 가치 있는 글을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줄거리: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있다.
이 책의 중심에는 자신이 겪을 미래를 알 수 있다는 독특한 관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미래는 아직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최대한 안정적인 선택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안도 미후유는 이와 다른 방식으로 미래를 바라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저자는 인생에서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사례를 살펴보면서, 그들은 성공하기 전부터 자신의 미래를 직관적으로 느끼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습니다.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 J.K 롤링, 손정의, 폴 매카트니, 모차르트 등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로 이 책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이들에게는 자신이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 것인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더라도 마음속에 어떤 확신이나 이미지가 존재했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노잉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노잉은 단순히 경험이나 논리적인 분석에서 나온 앎이 아닙니다. 노잉은 자신의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확신에 가깝습니다. 아직 현실에서는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지만,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노잉에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뿐만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질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신의 미래를 너무 통제하려고 하지 말고, 때로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나 우연한 만남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기도 하기 때문에, 내면의 상태를 잘 관찰하라고 주장합니다.
작가소개: 안도 미후유
안도 미후유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프리랜서, 강연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직장이나 조직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전문성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독립적인 방식으로 일하는 삶을 실천해 온 인물입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계발과 개인 브랜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그녀는 1980년 1월 9일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게이오대학교를 졸업한 뒤 일본의 출판사에서 7년간 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후 2011년 독립하면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방식으로 일하는 삶을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경력에서 주목할 것은 지금처럼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노매드 워크와 새로운 형태의 일하는 방식을 실천했다는 점입니다. 인터넷과 sns를 통해 자신의 활동을 알리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활동했습니다.
안도 미후유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의 방식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책들을 여러 권 출판했습니다. 노잉이라는 책은 이러한 관점의 확장판으로, 미래와 성공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성공할려면 명확한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안도 미후유는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직감과 감각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현실적인 행동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사회가 정한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미래를 바라보게 하는 작가입니다.
느낀 점: 내면을 관찰하게 되는 책
저는 이 책을 읽고 내면에서 일어나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저 역시도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불안한 적이 많았습니다. 현재의 선택이 옳은지 고민할 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미래를 무조건 예측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기보다 현재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먼저 살펴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 나오는 노잉이라는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저는 그 목표는 당연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실제로는 힘들어 보이고, 불가능해 보일 때도 있었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무조건 된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가 지나자, 실제로 그 일은 현실이 되었고 그 경험은 저의 첫 노잉이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직감이나 느낌이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 직감은 자신의 욕망이나 기대가 만들어낸 것일 수도 있고, 단순한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현실적인 판단으로 자신의 내면을 살펴보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목표를 이루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면 정작 왜 그 목표를 원하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내면을 관찰하는 작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아이디어나 호기심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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