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8

책 웨이아웃 : 내려놓음, 가장 완벽한 해결책 (줄거리, 느낀점, 대중들의 반응) 책 "웨이아웃 : 내려놓음, 완벽한 해결책"은 조셉배너작가가 1930년에 쓴 책입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불안이나 걱정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책은 불안이나 걱정이 들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조셉배너작가의 주요한 책은 7권정도가 있는데, 이 책은 거의 마지막 시리즈쪽에 가깝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신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에게 맡겼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이 책의 줄거리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개인적인 느낀점과, 대중들의 반응을 이번 게시글에 쓰겠습니다. 줄거리: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는 법칙은 존재한다사람들은 모든 것을 이루는 방법이 있는지 묻습니다. 저자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그 법칙은 정말 존재한다고 말입니다. 넘치도록 받을 수 있고, 모든 부분을.. 2026. 6. 6.
책 웨이 투 킹덤 리뷰 (줄거리, 작가 소개, 느낀점) 이 책은 신은 우리 내면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은, 이 책이 출판되었을 때, 저자란에는 어떠한 이름도 경력도 남기지 않고 출판했다는 사실입니다. 조셉 배너라는 이름도 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야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2011년 이 책이 한국에 출판되었을 때도, 이 책의 작가가 누구인지 몰랐습니다. 심지어 사진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딸을 통해서 조금씩 작가의 이름이 세상에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이 어떤 책인지, 작가는 어떤 인생을 살았고, 대중들의 반응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담아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줄거리: 신은 우리 안에 있다.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볼 주제입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고요하라. 그리고 내.. 2026. 6. 6.
책 인생은 게임이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 책 인생은 게임이다: 원하는 현실을 창조하는 9가지 법칙은 여성 작가인 플로렌스 스코벨 쉰이 1925년에 출판한 책입니다. 한국에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2000년대 이후, 자기계발과 끌어당김의 법칙이 유명해지면서 입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가 살았을 당시에 미국에서는 입소문을 통해 꽤 유명해졌던 책입니다. 이 책은 다른 끌어당김의법칙 책들과는 조금 다릅니다. 이 책의 작가는 기도의 힘을 강조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만나거나, 꼭 이겨야 하는 경쟁자를 만났을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이 책보다 인간관계에서 가져야할 마음가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줄거리: .. 2026. 6. 6.
책: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줄거리, 작가 소개, 대중들의 반응) 책: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는 찰스 F. 해낼이 1912년에 24주짜리 통신 강의 형태로 만들고 1916년 출판된 책입니다. 한국에서는 2005년 6월 15일 처음 나왔고, 2009년 5월 10일 개정판딩 나왔습니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막을려고 책을 없앴다는 소문이 돌 정도로 구하기 힘든 책이었습니다. 소문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00년대 자기계발과 끌어당김 열풍으로 재출간 된 책입니다. 책의 핵심은 매우 간단합니다. "생각은 현실이 된다" 입니다. 찰스 해낼은 그 당시 세계적으로도 상당한 재산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삶을 통해서 이 법칙을 증명했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책으로 출판한 사람 중에서 실제로 증명해낸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하지.. 2026. 6. 5.
책: 티베트 사자의 서 (줄거리, 대중들의 반응, 느낀점) 티베트 사자의 서 책은 죽은 자들을 위한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티베트 사자의 서라는 뜻은 죽은 직후의 상태에서 듣고 해탈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으로부터 1200년 전에 파드마삼바바라는 스님이 남긴 가르침으로 알려져 있으며, 600년 전 파드마삼바바의 제자 중 한 명이 발견해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27년 유럽에서는 처음으로 출판되었으며, 인간의 무의식을 탐구했던 칼 융박사가 죽기 전까지 들고 다녔던 책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에는 1970년대부터 부분 번역과 책 소개가 있었고, 1990년대 이후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책에서 나오는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고, 대중들의 반응과 저의 개인적인 생각까지 적어보겠습니다. 줄거리: 죽음은.. 2026. 6. 4.
책: 위대한 시크릿 (줄거리, 개인적인 의견, 대중들의 반응) 론다번의 위대한 시크릿 책은 2020년 출간된 책입니다. 2006년 책과 다큐멘터리로 엄청난 인기를 가져온 시크릿책의 후속작 중 하나입니다. 시크릿책이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면, 위대한 시크릿 책은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론다번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육체를 자기 자신과 동일시하기 때문에 고통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론다번은 진짜 자기 자신은 모든 생각을 바라보는 의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모든 경험은 의식 위에 현상일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오늘은 위대한 시크릿 책의 내용과, 개인적인 저의 생각을 담아서 포스팅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 주장은 론다번의 주장과 다릅니다. 줄거리 요약: 알아차림이 모든 것이다.이 책에서는 알아차리는 것이 인생을 바꾼다는 주.. 2026. 6. 3.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